Tudeori's Real-Life Recipes님의 레시피
I know the proper way. I just don't do it. A real Korean mom rescues dying ingredients from the fridge and turns them into kids' snacks, home baking and Korean dinners — grumbling the whole time. ✔ Whatever's in the house (no fancy ingredients) ✔ As few dishes as possible ✔ Realistic measuring (sometimes "one lid") ✔ And a lot of grumbling (my family calls me Tudeori, "the grumbler") English subtitles: turn on CC. Full recipes are in each video's description. Tell me in the comments what's dying in your fridge — it might be my next rescue.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현실적인 재료 준비와 팁
재료
- 오트밀 60g
- 중력분+통밀 60g
- BP+BS 3g
- 바나나 2개 (잘 익은 것)
- 꿀 60ml
- 포도씨유 50ml
- 계란 2개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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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따로 풀거나 체 치는 과정 없이, 모든 재료를 푸드 프로세서에 넣고 갈아줄 거예요. 현실 베이킹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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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어서 거의 죽기 일보 직전인 바나나를 으깨서 넣고, 꿀과 포도씨유, 계란도 함께 넣어줍니다. 냉장고에서 막 꺼낸 재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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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를 늘리지 않고 그릇 하나로 할 수 있는 레시피예요. 설거지 두세 개면 끝나는 간단한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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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을 정말 탈탈 털어 넣어줍니다. 꿀은 비싸니까요. 저는 바닐라 성애자라서 바닐라를 직접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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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애 학교 갈 때 사과를 썰어줬는데 좀 남았어요. 애도 안 먹고 저도 별로라서 케이크에 넣으려고 합니다. 썰어보니 썩 맛있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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