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deori's Real-Life Recipes님의 레시피
I know the proper way. I just don't do it. A real Korean mom rescues dying ingredients from the fridge and turns them into kids' snacks, home baking and Korean dinners — grumbling the whole time. ✔ Whatever's in the house (no fancy ingredients) ✔ As few dishes as possible ✔ Realistic measuring (sometimes "one lid") ✔ And a lot of grumbling (my family calls me Tudeori, "the grumbler") English subtitles: turn on CC. Full recipes are in each video's description. Tell me in the comments what's dying in your fridge — it might be my next rescue.
애 안 먹은 사과 파운드에 넣은 결과는? (feat. 엄마의 현실 레시피)
재료
- 사과 1개
- 견과류 1봉
- 밀가루 2컵
- 설탕 2꼬집
- 아이싱용 슈가파우더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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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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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를 믹서에 넣고 갈아줍니다. (믹서 작동이 잠시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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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에 덜 섞인 부분이 있어 다른 그릇으로 옮겨 설거지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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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이름 '투덜이'는 가족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제가 투덜거리는 모습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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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서 갓 꺼낸 파운드 케이크 두 개입니다. 30분 후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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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낸 지 10초밖에 안 됐는데 살짝 주저앉았습니다. 꼬치 테스트 결과 잘 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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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에서 설탕을 2꼬집 빼먹었네요. (소금 2꼬집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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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올 시간이 다 되어 아이싱을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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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이 아주 촉촉하게 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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