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락모님의 레시피
현실적인 자취생 저녁 집밥 (미역국, 제육볶음, 부추전)
재료
- 돼지고기 2~3인분
- 미역 적당량
- 부추 1단
- 부침가루 약간
- 물 약간
- 크러쉬드 레드페퍼 약간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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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든 제육볶음과 미역국을 준비한다. 혼자 살면 음식을 1인분만 해 먹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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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원래는 연어덮밥에 쓰려고 산 부추지만, 연어 사러 가기 귀찮아서 전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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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부추를 넣고 부침가루와 물을 넣어 반죽한다. 전을 부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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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추 반죽을 얇게 펼쳐 올린다. 반죽 농도, 기름 양, 불 조절이 중요하지만 아직 어렵다. 청양고추 대신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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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뒤집기 전에 흔들어 준비한다. 첫 번째 부추전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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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부추전도 익히면서 제육볶음을 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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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든 제육볶음, 미역국, 그리고 완성된 부추전으로 저녁 식사를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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