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쇼츠님의 레시피
소소한 일상 기록용으로 26년3월말 오픈~ 휴대폰 용량부족으로 시작~ 이것저것 눌러 보면서 배우고 있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유투버입니다.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어도 넓은 마음으로 양해 바랍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삭시원~! 초롱무김치 이렇게 담그면 순삭! 밥도둑!
재료
- 초롱무 1단
- 잔파 약간
- 쪽파 약간
- 홍고추 약간
- 양파 1/2개
- 사과 1개
- 배 1/2개
- 무 약간
- 식은밥 약간
- 새우젓 약간
- 육수 약간
- 다시마물 약간
- 고추가루 200ml
- 다진 마늘 약간
- 다진 생강 약간
- 매실액 약간
- 까나리액젓 약간
-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
초롱무의 시든 잎을 정리하고 뿌리 부분을 칼로 다듬어 깨끗하게 손질합니다.
-
초롱무를 1kg 기준으로 소금 70g 정도를 사용하여 2시간 동안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
절여진 초롱무를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를 짜줍니다. 잎 부분은 수세미로 문질러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
초롱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마찬가지로 썰어줍니다.
-
믹서기에 양파 반 개, 사과 1개, 배 반 개, 무 약간, 식은 밥, 새우젓, 육수, 다시마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
갈아놓은 재료에 고추가루 200ml,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양념장에 매실액 약간, 까나리액젓 약간을 넣고 맛을 본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
손질된 초롱무에 고추가루를 먼저 넣어 색을 입힌 후, 준비된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홍고추도 넣어줍니다.
-
썰어놓은 잔파와 쪽파를 넣고 살짝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줍니다.
-
김치통에 담고 마지막으로 남은 양념을 긁어 담아줍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