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지리]어설프지만 부지런한 리얼주방님의 레시피
가족들의 집밥을 책임지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부모님도 드셔야 해서 건강한 맛과 속세의 맛을 적절히 타협하여 요리합니다. 전문 요리사는 아니기 때문에 다소 많이 어설픈 면이 있지만 온 힘 다해서 부지런히 해내고 있는 리얼한 요리를 찍고 있습니다. 완성사진이 없는 동영상은 대부분 하자마자 식탁으로 나가서 입니다 ㅎㅎ 매일 전쟁처럼 해내고 있는 집밥을 조금 더 힘내서 해보고자 영상을 촬영하게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제 집밥일기처럼 기록도 될 것 같아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저도 늘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등 검색하면서 정보를 얻고 어려운 살림을 헤쳐나가고 있는 주부이기에~ 오늘도 살림에 지친 분들과 같이 메뉴와 레시피, 꿀팁 공유하면서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취향반영 가능! 내 입맛에 꼭 맞춘 수제 피클
재료
- 무 1/4개
- 양배추 1/4개
- 오이 2개
- 설탕 250ml
- 물 375ml
- 식초 250ml
- 피클링 스파이스 1작은술
- 레몬즙 5큰술
- 소금 1작은술
만드는 순서
무는 손가락 길이로, 양배추는 나박하게, 오이는 두께 1cm 정도로 썰어 용기에 담는다.
물 375ml, 식초 250ml, 설탕 250ml, 피클링 스파이스 1작은술, 레몬즙 0.5큰술을 냄비에 넣고 설탕이 녹을 만큼만 끓인다.
끓인 피클 물을 식히지 않고 바로 용기에 붓는다.
소금 1작은술을 뿌린다.
뚜껑을 닫고 상온에서 3~4시간 후 냉장 보관하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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