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의 한끼식사 프로필

추추의 한끼식사님의 레시피

한식을 좋아하는 한식요리사 -추추- 😊 Profile 특성화 고등학교 조리학과 졸업 ---자격증--- 한식 조리기능사 중식 조리기능사 양식 조리기능사 일식 조리기능사 식품조각지도사1급 아동요리지도사1급 커피바리스타 2급 전산회계 1급 심리상담사 1급 ---------- Ms.Rungrat Neumthong 수석쉐프로부터 태국 궁중요리 클래스 수료 제11회 향토식문화대전 카빙 금상 🥇 제12회 향토식문화대전 '코나그랑프리' 카빙 은상 🥈 2015년도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3코스 라이브 은상 🥈 제3회 한식의 날 대 축제 카빙 동상 🥉 2016년도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카빙 은상 🥈 제13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 카빙 금상 🥇 ----------- 🌟 특2급호텔 메인주방에서 근무함 🇭🇰 喜來稀肉 香港旺角店 육부에서 근무함 🍖 육류공부를 위해 '독산동 우시장'에서 근무함 🐟 어류공부를 위해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근무함 🇰🇷 김치공부를 위해 반찬가게 김치파트에서 근무함 ----------- 📖 베스트셀러 『추추의 집밥클래스』 저자 아직 한식에 대해서 배울게 많습니다. 앞으로 발전하고 정진해서 한식을 발전시키겠습니다. 문의 : cn1700@naver.com

3개월 만에 진하게 나오는 '매실청' 레시피!

재료
  • 청매실 55kg
  • 황설탕 55kg
만드는 순서

마트에서 구매한 청매실 5kg 중 3.55kg을 준비합니다.

매실의 꼭지를 포크나 칼을 이용해 모두 제거합니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으면 매실청에서 둥둥 떠다닐 수 있습니다.

매실을 물에 담고 식초를 넣어 5분간 두었다가 깨끗하게 헹궈줍니다.

채반에 널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매실 씨를 제거합니다. 칼집을 내어 눌러 빼거나, 씨 제거기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씨가 잘 빠지지 않는 물렁한 매실보다는 단단한 매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씨를 제거한 매실의 무게는 3.55kg입니다.

매실청을 담글 때는 설탕과 1:1 비율로 황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맛이 깊고 진하게 나옵니다.

통에 매실과 황설탕을 번갈아 가며 담고, 윗부분에는 골마지가 생기지 않도록 설탕을 두껍게 덮어줍니다.

뚜껑을 반만 열어 가스가 빠질 수 있도록 하고, 베란다에 두어 한 달 뒤 뚜껑을 꽉 잠가줍니다.

씨를 빼고 담그면 3개월 만에 진하게 숙성됩니다.

작년에 담근 매실청은 건더기는 건져내고 액기스만 사용합니다.

매실청 액기스는 요리에 활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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