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작가님의 레시피
사먹는 것보다 맛있는 우리집 비밀 레시피
톡 쏘는 사이다맛 백물김치 레시피
재료
- 알배추 5kg 약 2개
- 무 500g 약 1/2개
- 천일염 9큰술
- 홍고추 3개
- 풋고추 3개 (또는 쪽파 5개)
- 양파 1개
- 마늘 10알
- 사과 1개 (배, 갈아만든 배 대체 가능)
- 찬밥 수북히 3큰술
- 뉴슈가 1작은술
- 물 3리터
만드는 순서
여름이라 텁텁한 김치보다 시원한 백물김치가 먹고 싶어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름 무는 맛이 없어서 시원함을 더해줄 정도로만 조금만 넣습니다.
무를 썰어 소금에 절이는 동안, 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절여진 무와 함께 큰 볼에 담고 굵은 소금을 뿌려가며 절여줍니다.
배추가 부드럽게 휘어질 정도로 절여지면 그대로 통에 옮겨 담고, 청홍고추를 썰어 함께 넣어줍니다. 고추는 일반 칼로 잘 안 잘리므로 톱니형 칼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믹서기에 양파, 사과, 마늘, 찬밥, 물 500ml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갈아놓은 양념을 김치 통에 붓고, 나머지 물 3리터를 모두 부어줍니다. 사이다처럼 톡 쏘는 국물이 포인트인데, 물을 넉넉히 잡는 것이 비결입니다.
통에 담은 김치를 실온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서 3일 정도 더 숙성시켜 먹으면 맛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