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지리]어설프지만 부지런한 리얼주방님의 레시피
가족들의 집밥을 책임지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부모님도 드셔야 해서 건강한 맛과 속세의 맛을 적절히 타협하여 요리합니다. 전문 요리사는 아니기 때문에 다소 많이 어설픈 면이 있지만 온 힘 다해서 부지런히 해내고 있는 리얼한 요리를 찍고 있습니다. 완성사진이 없는 동영상은 대부분 하자마자 식탁으로 나가서 입니다 ㅎㅎ 매일 전쟁처럼 해내고 있는 집밥을 조금 더 힘내서 해보고자 영상을 촬영하게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제 집밥일기처럼 기록도 될 것 같아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저도 늘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등 검색하면서 정보를 얻고 어려운 살림을 헤쳐나가고 있는 주부이기에~ 오늘도 살림에 지친 분들과 같이 메뉴와 레시피, 꿀팁 공유하면서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30분 완성! 초간단 오이소박이
재료
- 오이 6개
- 물 2L
- 소금 2큰술
- 실파 10줄
- 양파 1개
- 작은 당근 1개
- 고춧가루 5큰술
- 멸치액젓 5큰술
- 매실 2큰술
- 다진 마늘 2큰술
- 새우젓 3큰술
만드는 순서
오이를 3~4등분으로 썰어 십자로 칼집을 낸다.
물에 소금 2큰술을 넣고 끓인 후 칼집 낸 오이에 붓고 30분간 절인다.
실파는 쫑쫑 썰고,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한다.
볼에 고춧가루, 멸치액젓, 매실, 다진 마늘, 새우젓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절인 오이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칼집 낸 부분에 양념을 채워 넣는다.
실온에서 하루 보관 후 냉장 보관하여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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