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지리]어설프지만 부지런한 리얼주방 프로필

[어부지리]어설프지만 부지런한 리얼주방님의 레시피

가족들의 집밥을 책임지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부모님도 드셔야 해서 건강한 맛과 속세의 맛을 적절히 타협하여 요리합니다. 전문 요리사는 아니기 때문에 다소 많이 어설픈 면이 있지만 온 힘 다해서 부지런히 해내고 있는 리얼한 요리를 찍고 있습니다. 완성사진이 없는 동영상은 대부분 하자마자 식탁으로 나가서 입니다 ㅎㅎ 매일 전쟁처럼 해내고 있는 집밥을 조금 더 힘내서 해보고자 영상을 촬영하게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제 집밥일기처럼 기록도 될 것 같아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저도 늘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등 검색하면서 정보를 얻고 어려운 살림을 헤쳐나가고 있는 주부이기에~ 오늘도 살림에 지친 분들과 같이 메뉴와 레시피, 꿀팁 공유하면서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고소한 풍미가 남다른 가자미 솥밥

재료
  • 순살 가자미 2토막
  • 부추 1/2봉
  • 불린 쌀 2컵
  • 올리브 오일 1큰술
  • 소금 한꼬집
  • 양조간장 1큰술
  • 버터 1조각
  • 미림 1큰술
  • 참기름 2큰술
  • 후추 조금
만드는 순서

부추를 잘게 썰어 준비한다.

순살 가자미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히 제거한다.

불린 쌀 2컵을 냄비에 담고 물 높이를 2cm 맞춰 넣는다.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한꼬집, 양조간장 1큰술, 버터 1조각을 넣고 끓으면 저어주며 8분간 끓인다.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가자미를 올려 겉면을 노릇하게 익힌다.

양조간장 3큰술, 미림 1큰술, 참기름 2큰술, 후추 조금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밥이 다 되면 익힌 가자미를 올리고 썰어둔 부추와 버터 1조각을 올려 3분간 더 뜸들인다.

고소한 풍미가 남다른 가자미 솥밥을 맛있게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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