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지리]어설프지만 부지런한 리얼주방님의 레시피
가족들의 집밥을 책임지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부모님도 드셔야 해서 건강한 맛과 속세의 맛을 적절히 타협하여 요리합니다. 전문 요리사는 아니기 때문에 다소 많이 어설픈 면이 있지만 온 힘 다해서 부지런히 해내고 있는 리얼한 요리를 찍고 있습니다. 완성사진이 없는 동영상은 대부분 하자마자 식탁으로 나가서 입니다 ㅎㅎ 매일 전쟁처럼 해내고 있는 집밥을 조금 더 힘내서 해보고자 영상을 촬영하게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제 집밥일기처럼 기록도 될 것 같아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저도 늘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등 검색하면서 정보를 얻고 어려운 살림을 헤쳐나가고 있는 주부이기에~ 오늘도 살림에 지친 분들과 같이 메뉴와 레시피, 꿀팁 공유하면서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비린 맛 안녕! 안키모 라구소스 레시피
- 가지 1개
- 양파 1/2개
- 소금 조금
- 올리브오일 1큰술 + 3큰술
- 다진마늘 5큰술
- 그린빈 한 줌(생략가능)
- 페페론치노 (생략가능)
- 안키모 125g
- 미림 1큰술
- 버터 2큰술
- 토마토소스 4큰술
- 고추장 5큰술
- 마늘쫑 장아찌 다진 것 2큰술(생략가능)
가지를 먹기 좋게 잘라 소금과 올리브오일 1큰술을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굽는다.
양파는 잘게 다지고, 그린빈과 페페론치노를 준비한다.
팬에 올리브오일 3큰술을 두르고 다진 양파, 다진 마늘, 그린빈,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다가 안키모를 넣어 으깨듯이 볶는다.
안키모가 으깨지면 미림을 넣어 잡내를 날리고 버터를 넣어 볶는다.
수분이 날아가 꾸덕해지면 토마토 소스와 고추장을 넣고 더 볶는다.
소스가 재료에 잘 배어들고 질감이 꾸덕해질 때까지 볶아준다.
구운 가지 위에 완성된 안키모 라구소스를 올린다.
마늘쫑 장아찌를 잘게 썰어 위에 뿌려주면 느끼함까지 잡아주는 맛있는 안키모 라구소스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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