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정보샷님의 레시피
🍳 밖에서 먹던 그 맛, 이제 집에서 식당·반찬가게·시장 사장님들이 30년 손맛으로 쌓아온 진짜 주방 비법만 짧고 굵게 풀어드립니다. 집에서 늘 하던 그 방식, 사실 한 끗이 부족했어요. 그 한 끗을 채워주는 업장식 노하우를 알려드려요. ✔ 국·탕·찌개·반찬·조림, 가게 맛 내는 비법 ✔ 식재료 손질·보관·선별, 30년 내공 꿀팁 ✔ 면·밥·일품요리부터 조리 원리까지 "이래서 밖에서 먹는 맛이 났구나" 싶은 딱 그 한 가지를 매일 공개합니다 ✨ 지금 구독하고 알림 ON 🔔 오늘 저녁 식탁부터 달라집니다 🍯
유자청 담글 때 설탕부터 넣지 마세요 🍋 고흥 유자밭 어머님 비법, 쓴맛 없는 유자청 유자차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재료
- 유자 2kg
- 굵은소금 2큰술 (절임용)
- 설탕 2kg
- 굵은소금 2큰술 (세척용)
- 식초 2큰술 (세척용)
- 소주 약간 (소독용)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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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껍질을 채 썰어 설탕에 바로 버무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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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썬 유자 껍질을 설탕에 버무리면 쓴맛이 나고 껍질이 질겨지며 위쪽이 허옇게 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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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를 굵은소금과 식초를 섞은 물에 20분간 담가 솔로 문질러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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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꼭지를 제거하고 씨를 발라낸 후 껍질과 과육을 분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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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안쪽 흰 속껍질을 얇게 긁어내고 가늘게 채 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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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썬 껍질에 굵은소금 1큰술을 뿌려 20분간 두어 쓴맛을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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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헹궈 물기를 가볍게 짜낸 후 과육과 섞어 설탕과 1:1 비율로 버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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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한 병에 담고 맨 위를 설탕으로 덮어 냉장 보관 후 2주 숙성시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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