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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는 것보다 맛있는 우리집 비밀 레시피

5분이면 끝! 전통 오이지보다 덜 짜고 맛난 울 어머니 레시피

재료
  • 오이 10개 (오이지용 오이 15개)
  • 천일염 1컵
  • 설탕 반컵
  • 양조식초 1컵
  • 청주 반컵 (또는 소주)
  • 물 반컵
만드는 순서

오이지용 오이를 준비하여 깨끗하게 세척해줍니다. 오돌토돌한 표면을 가진 오이를 사용하면 좋지만, 날씬한 백다다기 오이로 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커다란 김치통에 오이를 차곡차곡 넣어줍니다. 중간중간 천일염을 뿌려주고, 맨 위에 남은 소금도 넉넉히 뿌려줍니다.

설탕, 양조식초, 청주(또는 소주), 물을 순서대로 부어줍니다. 재료 비율은 오이 크기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납작한 그릇으로 오이를 눌러주고 뚜껑을 닫아 실온에서 3일간 숙성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오이의 물이 빠져 쪼글쪼글해지기 시작합니다.

3일 후, 오이지를 건져내어 물기를 짜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끓는 물에 데쳐서 식힌 후 사용해도 좋습니다.

오이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물에 담갔다가 밥이랑 먹으면 동치미처럼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하며 일주일 정도 두고 먹으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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