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의후다닥레시피님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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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풀리는 오색꼬지전, 색감 예쁘게 부치는 비법
재료
- 김밥용 햄 1팩
- 맛살 1팩
- 단무지 1팩
- 대파 초록 부분 2대
- 새송이버섯 3개
- 계란 2개
- 부침가루 1/2컵
- 식용유 넉넉하게
- 꼬치용 이쑤시개 약간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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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은 6cm 길이로 썰어 소금을 뿌려 물기를 짜고, 단무지는 찬물에 담가 짠맛을 뺀 뒤 물기를 제거해요. 대파와 햄, 맛살은 단무지보다 약간 길게 썰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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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재료를 번갈아 꼬치에 꽂아주세요. 이때 양 끝에는 햄이나 단무지처럼 단단한 재료를, 안쪽에는 대파와 버섯을 꽂아주면 풀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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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에 부침가루를 얇게 펼쳐 꼬지전의 뒷면은 꼼꼼히, 앞면은 체로 살짝만 묻혀주세요. 계란물도 뒷면 위주로 입히고 앞면은 가볍게 훑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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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꼬지전의 뒷면부터 올려 구워요. 두 개의 조리 도구로 살짝 눌러가며 부치면 단단하게 밀착됩니다. 뒤집어서 앞면은 살짝만 익혀 색감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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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김 식힌 후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추석 전에 미리 만들어 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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