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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정보샷님의 레시피

🍳 밖에서 먹던 그 맛, 이제 집에서 식당·반찬가게·시장 사장님들이 30년 손맛으로 쌓아온 진짜 주방 비법만 짧고 굵게 풀어드립니다. 집에서 늘 하던 그 방식, 사실 한 끗이 부족했어요. 그 한 끗을 채워주는 업장식 노하우를 알려드려요. ✔ 국·탕·찌개·반찬·조림, 가게 맛 내는 비법 ✔ 식재료 손질·보관·선별, 30년 내공 꿀팁 ✔ 면·밥·일품요리부터 조리 원리까지 "이래서 밖에서 먹는 맛이 났구나" 싶은 딱 그 한 가지를 매일 공개합니다 ✨ 지금 구독하고 알림 ON 🔔 오늘 저녁 식탁부터 달라집니다 🍯

3대째 백반집 오이소박이 황금레시피: 고춧가루만 풀지 마세요!

재료

  • 백오이 10개
  • 천일염 1/2컵
  • 설탕 1/2큰술
  • 물 200ml
  • 부추 300g
  • 양파 1개
  • 당근 1/2개
  • 건고추 10개
  • 식은밥 3큰술
  • 배 1/2개
  • 마늘 10알
  • 생강 한 톨
  • 새우젓 3~4큰술
  • 멸치액젓 100ml
  • 고춧가루 1컵
  • 원당 2큰술
  • 통깨 2큰술

만드는 순서

  1. 건고추 10개를 물 1/2컵에 30분 불린 뒤, 불린 물째 식은밥 3큰술, 배 1/2개, 마늘 10알, 생강 한 톨, 새우젓 3~4큰술, 멸치액젓 100ml와 함께 믹서에 넣고 50초 정도 곱게 갈아 양념 베이스를 만든다.

  2. 갈아둔 양념 베이스에 고춧가루 1컵, 원당 2큰술, 통깨 2큰술을 넣고 섞어 걸쭉한 오이소박이 양념을 완성한다.

  3. 백오이 10개는 끝 1cm를 남기고 열십자로 칼집을 낸 뒤, 천일염 1/2컵과 설탕 녹인 물을 부어 30분간 절인다.

  4. 절인 오이는 찬물에 1분 담가 짠기를 뺀 후 칼집 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다.

  5. 물기를 뺀 오이 칼집에 완성된 양념과 부추, 채 썬 양파, 당근을 채워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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