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아내의 집밥님의 레시피
20여년 ~넘도록~한결같은~ #집밥의여왕 전라도大長今아내의 ~ 소박한~삼시세끼 집밥 #korean #home #meal #foodforfoodies 60대 부부식탁 #koreanfoodvlog
봄동겉절이 & 간재미탕 & 장수막걸리
재료
- 봄동 1포기
- 양파 1/2개
- 청고추 1개
- 홍고추 1개
- 참기름 약간
- 깨 약간
- 쪽파 약간
- 참치액젓 5큰술
- 매실청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고운 고춧가루 2큰술
- 식초 1큰술
- 된장 1큰술
- 무 적당한 크기
- 간재미 적당량
- 다진 생강 약간
- 고춧가루 취향껏
- 피망 약간
- 대파 약간
- 미나리 약간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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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참치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고운 고춧가루, 식초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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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청고추, 홍고추를 넣고 섞은 후, 깨끗하게 손질한 봄동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살살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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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을 뿌리고 쪽파를 넣어 살살 섞어 봄동 겉절이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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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을 붓고 된장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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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고 끓인다. 무가 익으면 간재미를 넣고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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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를 취향껏 넣고 잘 섞은 뒤, 피망과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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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어오르면 거품을 걷어내고,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넣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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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과 함께 간재미탕을 그릇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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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막걸리를 잔에 따라준다. 짠! 하고 건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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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를 밥 위에 올려 먹는다. 간재미탕 국물과 함께 떠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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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미탕에 밥을 말아 먹는다. 숟가락으로 국물과 건더기를 함께 떠서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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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를 듬뿍 올려 먹으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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