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요린이집밥님의 레시피
잘하지는 못하지만 나만의 방식을 기억하고 싶어서 올려보기 시작하는 집밥입니다^^
부침과 튀김의 그 어느 사이^^
재료
- 고구마 적당량
- 부침가루 적당량
- 튀김가루 적당량
- 강황가루 1작은술
- 계란 2개
- 물 적당량
- 스테비아 1작은술
- 빵가루 적당량
- 올리브유 넉넉히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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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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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강황가루를 넣고 계란과 물을 넣어 농도를 맞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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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달지 않다면 스테비아 1작은술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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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고구마를 튀김옷에 잘 묻혀 빵가루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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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약불로 예열한 뒤 고구마를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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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기름을 보충해주며 약불과 중불을 오가며 노릇노릇하게 튀겨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부드럽게 들어가면 익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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