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생길님의 레시피
행복한 시니어 🌿 50·60·70대를 위한 요리 비법 쇼츠 채널입니다. ✔️ 매일 먹는 집밥, 더 맛있게 만드는 요리 비법 ✔️ 몰라서 손해 보던 식재료 고르기 · 보관 · 손질 비법 ✔️ 1분이면 배우는 반찬 · 국 · 찌개 꿀팁 부모님께 꼭 알려 드리고 싶은 요리 비법만 골라 담았습니다. 구독하시고 맛있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영상 속 인물과 장면은 AI로 만든 가상 연출입니다. #시니어 #요리 #요리비법 #시니어요리 #집밥 #반찬 #살림꿀팁 #행복한시니어
봄동겉절이, 소금에 미리 절이지 마세요! 끝까지 아삭한 봄 반찬 요리
재료
- 봄동 1포기
- 굵은 소금 적당량
- 고춧가루 적당량
- 멸치액젓 적당량
- 다진 마늘 적당량
- 설탕 적당량
- 깨 적당량
만드는 순서
-
봄동 겉절이를 만들 때 배추처럼 소금에 미리 절여서 무치지 마세요.
-
봄동을 소금에 미리 절여 무치면 숨이 죽고 물이 생겨 아삭함이 덜할 수 있습니다.
-
봄동 겉절이는 절이지 않은 생 봄동에 먹기 직전에 양념을 넣어 살살 버무리는 것이 좋습니다.
-
봄동을 한 잎씩 떼어 씻고 물기를 잘 뺀 후 먹기 좋게 찢어 준비합니다.
-
고춧가루, 멸치액젓, 다진 마늘, 설탕, 깨를 섞어 양념을 만들어 둡니다.
-
봄동과 양념을 넣고 세게 주무르지 말고 살살 버무려 줍니다.
-
물기가 남아 있으면 양념이 묽어지니 꼭 물기를 제거하고 무쳐야 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